스님의하루

2023.10.17 발우공양(베트남 청년들), 밤 줍기, 울산교육청 강연
“왕따를 당해 자살한 학생이 자꾸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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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10-20 08:48:17

강우람

딛고 나아가라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3-10-20 08:44:12

보현

고맙습니다

2023-10-20 08:34:25

김봉실

나보다 상대를 더 생각하는 시간 되어보겠습니다

2023-10-20 08:27:44

김 삼

스님 해법의 말씀도 놀라움의 연속이지만 이 글을 올리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3-10-20 08:00:24

이덕기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길은 상처로 삼지말고 실패를 딛고 나아가는길이라는 말씀 와닿습니다.

2023-10-20 07:56:34

최정욱

스님과 함께 살고있는 지금 현재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마다 스님의 하루로 시작하며 배웁니다.

2023-10-20 07:48:13

위광재

스님 말씀에 큰 힘이 납니다. "땅에서 넘어지면 땡에서 일어서서 다시 걸어가겠습니다"

2023-10-20 07:43:41

성전

스님의 말씀 하나 하나 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0-20 07:35:27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10-20 07: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