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15 행복시민 역사기행, 베트남 청년들 만남
“일제강점기에 만행을 저지른 일본은 왜 과보를 안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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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10-18 07:47:21

보현

고맙습니다

2023-10-18 07:38:04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10-18 07:37:33

보리상

울산교육청에서의 즉문즉설 잘 들었습니다 스님의 유투브즉문즉설을 많은 사람들이 듣고 도움이 되나봅니다 ㅡ 행복학교도 많은사람들이 신청하면좋겠네요 ㅡ 스님 오늘도 수행할수있는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18 07:35:09

가인

스님 한 사람의 지혜보다 여기 있는 600여 명의 지혜가 더 뛰어납니다. 이것을 ‘중지’라고 해요

2023-10-18 07:15:39

사랑부자한개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3-10-18 07:06:50

지명화

감사합니다. 바른 법을 만나 배우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게됩니다.

2023-10-18 07:04:04

김순자

역사기행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평화롭게 살고 있는 것들이 이름없이 묻혀진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3-10-18 07:02:41

다빈

법륜스님과 정토회 수행자 봉사하는
모든분들 항상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3-10-18 06:52:35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3-10-18 06:3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