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0.15 행복시민 역사기행, 베트남 청년들 만남
“일제강점기에 만행을 저지른 일본은 왜 과보를 안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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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숙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응원합니다

2023-10-18 14:03:58

임명자

이름 없이 쓰러져간 독립 운동가에게 감사 드립니다

2023-10-18 12:47:53

이미숙

스님 가까이서 배움의 기회를 갖는 베트남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23-10-18 12:37:53

이현숙

인과응보와 인연과보의 관점을 명확하게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10-18 12:37:24

큰바다

살떨리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목숨바쳐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을 우리가 온전히 기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참 죄스럽습니다.
꾸준히 마음을 모아 행복학교의 기적을 넘어 민족사의 기적을, 한반도의 평화를 넘어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기를 기원해봅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2023-10-18 12:33:31

김민정

독립운동의 역사가 축소되어 있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워요 남과 북이 함께 독립운동역사부터 다시 시작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드네요

2023-10-18 12:09:10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3-10-18 11:59:11

길미숙

행복학교 한 후 행복해진 분들의 모습이 행복해보이네요~
쉬우면서 재미있고 그리고 나를 행복할 수 있게 가볍게 배울 수 있는 행복학교.
저두 배웠습니다.행복을~~^^

2023-10-18 11:55:26

소산

항상 고맙습니다 스님

2023-10-18 11:33:59

서혜

감사합니다 🙏

2023-10-18 11: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