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년 전 석가모니 붓다의 삶을 보면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는 왕자로 태어나서 모든 것이 풍족한 생활을 했지만 그것을 버리고 음식은 얻어먹고 옷은 주워 입고 잠은 나무 밑에서 자는 소박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괴롭지 않고 행복했습니다. 부처님 삶을 본받겠습니다. 법체 강령하십시오.
2023-09-15 07:14:20
오정숙
스님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3-09-15 07:09:12
문기선
108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5 07:03:25
이정선
참회는 계율을 지키는것이고
명상은 선정을 닦는것이고
경전을 읽는것은 지혜를 증득하는것
계 정 혜 삼학을 닦아야 한다는 말씀
2023-09-15 06:52:45
조승우
불교의 가르침이 온몸에 스며들었다는 한 청중의 소감이 감동적입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하여 겸손하고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베푸는 마음을 내고 소비주의에 물드는지 잘 살펴 나와 연관된 이 사회와 지구에 도움이 되는 자리이타의 삶을 살겠습니다.
2023-09-15 06:47:45
정정희
언제 어느곳에서나 바른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2023-09-15 06:42:27
강혜경
나의 부족함을 알고 머리를 땅에 숙이는 행동은 나를 당당하게 만들고 겸손하게 만든다는 스님의 말씀대로 매일 어제를 돌아보며 108배를 합니다. 처음보다 편안해지고 행복해지고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5 06:37:29
혜당
기독교인들은 절하는 것을 우성숭배라고 합니다..
하지만 창세기에 보면 야곱이 형 에서에게 절을 일곱번 하며 자신을 숙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쩌면 절하는 문화는 기독교가 먼저인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