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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경
스님의 하루가 매일의 법문입니다 남을 도우면서 괴롭다면 다시 살펴봐야 되겠군요 일없이 그냥 한다로 시작해복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2 10:14:16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3-09-12 09:57:56
최정욱
너무나도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2 09:55:19
감로화
차와 찻잔이 모두 필요한 것이라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지금 괴롭지 않게 가볍게 살겠습니다🙏
2023-09-12 09:53:27
정종석
스님의 강연을 보면서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증득하신 후에 마하가섭을 비롯한 여타 종단을 두루 섭렵하며 전법을 하시던 모습이 연상됩니다.바른 법 바른 가르침을 펼치시는 스님께 합장 배례합니다.감사합니다.
2023-09-12 09:36: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9-12 09:31:37
이은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9-12 09:26:05
마경숙
가벼워졌다고 눈물을 흘리는 노인을 안아주시는 스님의 모습에 그냥 눈물이 납니다.
2023-09-12 09:01:28
신윤희
어떤 경우에도 괴로움을 합리화해서는 안된다는 스님 말씀 새깁니다. 우리를 괴롭히는 사람들도 그냥 그 사람 가족들에겐 평범한 사람이고 그들의 죄를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는 말씀에 분노의 마음이 내려놓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출발입니다.
2023-09-12 08:58:36
김현정
참전 용사에게 스님께서 설해주신 말씀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모두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뿐'이라는 부분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법륜스님과 이번 해외강연에 도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3-09-12 08:5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