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신성재
단잠을 주무시는 스님 모습이 아이같아 보여 웃음이 났습니다
2023-09-12 12:05:24
박성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의 괴로움을 합리화해서는 안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3-09-12 11:27:33
묘명행
귀한 스님 귀한 분들 고맙습니다
2023-09-12 11:18:58
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_()_
2023-09-12 11:08:24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9-12 10:49:49
사공엽
이제 불교대학 돕는이를 시작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님의 가르침대로 즐겁게 감사하게 봉사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돌아오셔요. 🙏
2023-09-12 10:31:23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사띠... 고맙습니다..🙏
2023-09-12 10:27:25
서혜
감사합니다🙏
2023-09-12 10:26:00
이충재
스님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듣고 울컥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움도 자책도 사라졌다하니.. . 오늘도 자책하지 않고 미워하지않고 하루 살아 내겠습니다.
2023-09-12 10:25:25
황석산
너무 감동적입니다. 시애틀처럼 온라인 중계를 준비한 즉문즉설은 대중들에게 오픈해주면 안될까요? 인도 성지순례처럼 말이에요. LA 1시간후에 시작되는데 줌이나 미트, 유튜브 어디에서 법륜스님 뵐수 있을까요?
2023-09-13 07: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