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끌같은 존재임과 동시에 거대한 존재임을 알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에 집착할 필요도 없지만 삶을 하찮게 여길 필요도 없음을 알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돌아오셔요. 🙏
2023-09-05 13:53:15
윤미란
스님을 안고 눈물을 흘리시는 거사님의 사진을 보며 울컥한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자리에서 당당히 살겠습니다.
2023-09-05 13:44:15
이나겸
선두에 서서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시는 스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스님의 말씀에 힘입어 씩씩하게 당당하게 나로 살아가렵니다.
2023-09-05 13:06:00
Robyn Lee
이번주 일요닐이면 제가 사는 미국의 Orange County 에 오셔서 강연을 하신다는 소식에 벅찬 마음으로 스님 만나 뵙기를 기다립니다. 무엇을 질문 할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동안 스님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관점의 전환으로 본질을 볼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질문이 필요 없어 졌어요. 그저 스님 얼굴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3-09-05 12:59:26
권재숙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3-09-05 12:44:12
보원심
실천적인 삶을 늘 보고 들으며 사는 덕분에
저도 조금씩 한 조각씩 닮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