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9.2 해외순회강연(2) 뒤셀도르프(Düsseldorf)
“외국에 살면서 생기는 공허함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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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내 삶을 삽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세상을 만납니다

2023-09-05 13:53:51

사공엽

나는 티끌같은 존재임과 동시에 거대한 존재임을 알고 감명을 받았습니다. 삶에 집착할 필요도 없지만 삶을 하찮게 여길 필요도 없음을 알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히 돌아오셔요. 🙏

2023-09-05 13:53:15

윤미란

스님을 안고 눈물을 흘리시는 거사님의 사진을 보며 울컥한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자리에서 당당히 살겠습니다.

2023-09-05 13:44:15

이나겸

선두에 서서 행동하는 양심으로 사시는 스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스님의 말씀에 힘입어 씩씩하게 당당하게 나로 살아가렵니다.

2023-09-05 13:06:00

Robyn Lee

이번주 일요닐이면 제가 사는 미국의 Orange County 에 오셔서 강연을 하신다는 소식에 벅찬 마음으로 스님 만나 뵙기를 기다립니다. 무엇을 질문 할까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그동안 스님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관점의 전환으로 본질을 볼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서 질문이 필요 없어 졌어요. 그저 스님 얼굴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3-09-05 12:59:26

권재숙

스님 감사드립니다.

2023-09-05 12:44:12

보원심

실천적인 삶을 늘 보고 들으며 사는 덕분에
저도 조금씩 한 조각씩 닮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2023-09-05 11:37:49

남정선

스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3-09-05 11:29:40

보리

스님 감사합니다!!!

2023-09-05 10:42:37

배현정

평안과 행복의 말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023-09-05 10:3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