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22 풀 뽑기, 들깨 심기
“고등학생 아들이 엄마에게 욕하고 반항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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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7-25 07:23:29

시냇물

안타까운 마음 치료도 잘 받으시고 아이와 도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023-07-25 07:08:1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25 07:06:19

정종석

계속된 농삿일로 자가품(근육통)이 생겼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그렇지~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스님께서 무리하신다는 생각은 했지만 근육통을 안고 계속 일하신다는 생각은 못 했네요.그렇게 힘들게 일 하셔야 행복하신가요? 그렇게 안 하셔토 되잖아요? 하고 여쭤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7-25 06:59:58

주성

감사합니다~

2023-07-25 06:58:17

정미경

덥고 습한 날씨에 풀뽑기가 참 힘들겠습니다.
내가 먹는 먹거리 하나 하나에 깃든 농부님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2023-07-25 06:44:43

이미진

자식을 보육원에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 마음아프네요. 스님의 답변이 감탄스럽습니다. 내 한몸 건강하게 잘 건사하는 것이 먼저~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7-25 06:33:11

보리상

네. 스님. 지금 현실을 파악하고 나도 좋고 가족에게 좋은 길을 다시 찾겠습니다.

2023-07-25 05:59:03

김상은

불가능한 일을 자꾸하려고 함은 욕심이이다 라는 말씀 와닿습니다.
나도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스스로 존중해야한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3-07-25 05:5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