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헌신하는 분들이 계신데 잘 새겨들어야겠습니다.
"자기 인생을 잘 사는 것이 결국 세상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고,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길입니다. 자기 건강 하나 잘 챙기는 것도 훌륭한 일입니다." 마음이 뭉클해지고 뭔가 큰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
2023-07-25 19:12:38
도종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ㅎㅎ
2023-07-25 18:36:57
윤
님과 아이가 행복하게 제자리를 찾길 바랍니다.
2023-07-25 17:23:27
사공엽
농사일이 보통 일이 아니네요. 스님 응원합니다. 🙏
2023-07-25 17:14:3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7-25 16:06:43
해탈지
아이를 잘 건사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마음만으로는 되지 않은 일임을 자각해야 함을 알겠습니다. 상황을 잘 살펴 나에게 맞는 판단과 결정이 중요함을 알겠습니다.
모에게 반항하고 욕을 합니다
- 아들 고1(미성년자), 보육원 기숙사 거주
- 모(우울증, 이혼, 전남편과 집을 팔지 못해 같이 거주)
내자신이 가장 소중(괴로움 없는 행복권리), 하루빨리 집처분 혼자 거주하여 병원치료 및 나를 돌바야...
심리불안한 모와 자식이 같이 살경우 더 안좋아질 확률이 높다.
자식 3살까지는 목숨을 바쳐 돌바야 하지만...
2023-07-25 13:43:29
민트
아이에게 집착하지 않고 내인생을 살라는 말씀이 참 쉽게 들리지만 저도 잘 안되는 부분이어요. 아이의 인생에 개입하거나 도움을 주려는 어리석은마음 때문이겠지요. 스님 말씀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