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왜 저렇게 괴팍하고 대화도 안 통하고 개념이 없을까 생각 했는데 이제 나이 들어가니 인지 능력도 떨어지고 약간의 치매도 오는거 같아 그래서 저렇게 성격이 변해 가는구나 환자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나 갑니다.
2023-07-17 11:15:02
김 선
스님 말씀은 한 마디 한 마디가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7 11:11:58
사공엽
아내와 아들을 독립된 한 사람으로 인정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7-17 10:53:2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7-17 10:44:38
KSY
"지금 한 행동이 10년 후에는 그 과보가 어떻게 나타날지 미리 예측을 하고 있어야 해요." 자신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머리가 '반짝'했습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7-17 10:32:32
김명희
상담하신 분의 절실한 심정이 이해돼서 몇자 올립니다.
저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시댁일로 나는 아이들까지 불행하게 하는건 자신이 없어서 마음공부를 하며 나는 더큰 고통이 무엇일지 늘 생각을 하며 최선을 다했는데 남편은 감당못할 스트레스로 심장마비로
갔어도 도닦는 심정으로 지나고 보니 아이들도
잘돼서 나도 행복합니다.
깊이 생각하세요.
2023-07-17 10:16:19
김희란
내가 행복해지는길을 가되 남을 해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그것이 나를 지키는길이다.
인연과보에 대해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