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14. 농사일, 금요 즉문즉설
“남편과 이혼했지만 아이가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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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화

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지혜를 터득하게 됩니다.
선택은 내가 하는것~
선택에 대한 결과도 내가 지는것~
남편으로서가 아니라 아이 아빠로서는 인정,
사춘기때 아이가 나를 탓해도 이해 수용~

2023-07-19 08:10:19

보현

고맙습니다

2023-07-19 08:01:37

솔바람

저도 실수로 이소라님 글에 신고를 눌렀는데... 신고 취소는 어떻게 하나요? 죄송합니다

2023-07-18 22:11:51

보각

감사합니다

2023-07-18 20:18:17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

2023-07-18 18:17:58

이소라

댓글을 보려고 아래로 화면을 내리다가 법명화님의 글에 신고 버튼을 실수로 눌러버렸어요.
취소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2023-07-18 16:31:12

이소라

아이들과 질문자님이 안전하게 보호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2023-07-18 16:28:07

박기용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같이 살면 안됩니다. 머리검은 짐승은 영원히 변하지 않습니다.

2023-07-18 14:22:00

고영희

모든건 나의 선택과 책임
수행자제인 관점을 다시 챙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8 13:26:46

매원

자식에게 억울함, 분노 등의 감정이 일어날 때도 그 순간의 느낌을 알아차려 차분하게 대응해야겠습니다.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7-18 11: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