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11 농사일, 손님과 대화
“악플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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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엽

알면서도 안된다면 혹시 정신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봐야 하는군요. 저는 스님 덕분에 많이 나아진 것 가아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7-14 10:55:18

지명화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2023-07-14 10:12:10

복돌마미

손주를 둔 할머니 또는 아이를 키워본 엄마의 입장에서 , 아이는 걷고 자기 표현이 가능할때까지 꼭
엄마가 키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위험하고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직장생활 ㅡ부모가 양쪽에서 벌어야 옆집과
생활수준이 비슷해지는 상대적 빈곤

2023-07-14 10:11:35

김인환

나의 의견을 표현할 때는 비난도 감수해야합니다 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비난이 당연히 있는거구나 알고 의사표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0:10:15

KSY

"삶의 방식을 분명하게 정하면 괴롭지 않게 살 수 있어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를 잘 살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09:20:56

하니

내 마음을 잘 알아차리고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09:17:15

김송주

감사합니다 스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23-07-14 09:06:18

풀꽃

내삶의 관점을 분명히 하면 괴롭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스님_()_

2023-07-14 09:05:57

호롱불

저라면 유튜브도 하고 싶고 악플은 듣기 싫은 욕심을 내려 놓기가 쉽지 않을 듯해요.
그런데 건강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좋아해도 내려놓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2023-07-14 09:00:06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3-07-14 08:5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