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가치관이 확고하면 악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지않을까요? 똑같은 상황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
아들일 수 있듯이 악플을 단 그사람 문제라고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처님께서도 말씀하셨죠. 역경계를 이겨내라고. . . 수업료를 내지 않고도 나를 가르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세요.
2023-07-14 15:38:19
범해
감사합니다.
2023-07-14 15:06:06
오지환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삽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4:57:27
겅공
스님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 된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고 좋아하는 일을해도 그에 따른 반작용도 있는법이므로 수용을 하던지 아니면 그만두던지 본인에게 달린 문제라는 것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