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11 농사일, 손님과 대화
“악플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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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주

감사합니다

2023-07-14 17:09:16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7-14 16:27:37

하트

스님의 하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웁니다. 가치관이 확고하면 악플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지않을까요? 똑같은 상황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
아들일 수 있듯이 악플을 단 그사람 문제라고 생각하면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처님께서도 말씀하셨죠. 역경계를 이겨내라고. . . 수업료를 내지 않고도 나를 가르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세요.

2023-07-14 15:38:19

범해

감사합니다.

2023-07-14 15:06:06

오지환

두려움 없이 내 삶을 삽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4:57:27

겅공

스님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 된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중요하고 좋아하는 일을해도 그에 따른 반작용도 있는법이므로 수용을 하던지 아니면 그만두던지 본인에게 달린 문제라는 것을 배웁니다.

2023-07-14 14:53:20

서혜

감사합니다 🙏🙏🙏

2023-07-14 14:01:11

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3-07-14 13:21:49

양푼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14 11:33:11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7-14 11: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