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6.7. 논 모 때우기, 화단 정비, 수행법회
“분노하지 않고 사회 정의를 실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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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은영

감사합니다.

2023-06-10 07:55:20

최산

저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모 땜빵하는거 안타까우면 당신 자식들한테 부탁하던지, 당신이 하던지그게 안되면 할머니를 포기시키던지,할머니가 하는걸 내버려두던지해야지 꼭 스님한테 말해야 되나? 당신 밭일등 집안일도 할머니하는게 안쓰러우면 부탁할건가? 이앙기로 모 심어준것도 대단한건데 그런것까지도 또 신세를 지나? 스님,정토행자들이 얼마나 바쁜데. 욕심이 과하네

2023-06-10 07:57:36

이은희

분노가 아니라 선택이라는 깨우침 감사드립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3-06-10 07:43:08

윤종순

지혜의 등불을 자기 쪽으로 비추는 것은 지혜라고 하고, 타인을 향해서 비추는 것을 자비라고 합니다. ‘검소하게 살자. 아무리 돈이 많아도 소비는 확대하지 말자. 지구 환경을 생각하고 타인을 생각해서 너무 많은 소비를 하지 맙시다.’ 나는 정토회 지향점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정토회가 좋습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이 길을 함께 갈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6-10 07:42:44

윤정애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2023-06-10 07:24:28

구절초

질문자님 덕분에 저의 의문도 시원히 해결되었습니다.
깨달음의 지혜-나를 향한 등불인 지혜와 다른 사람을 향한 자비의 가르침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10 07:24:13

서혜

스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0 07:22:21

김복분

고맙습니다
나의 관점은 분명한 선택에따르는 과보와
선택과에대한 책임
잘 알겠습니다()

2023-06-10 07:19:25

장혜옥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이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진다. 그래서 나와 다른 사람의 선택을 비난할 이유는 없다.
나는 정토회 지향점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정토회가 좋습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이 길을 함께 갈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6-10 07:09:53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6-10 07: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