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28 공동체 법사단 수련
“남편의 하소연을 들어주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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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선

좋은 아침입니다~

2023-05-31 07:05:50

견오행

늘함께합니다.감사합니다._()()()_

2023-05-31 06:51:03

지명화

이만하길 다행이다
잘 알겠습니다

2023-05-31 06:49:01

감로음

저는 지금 잘 살고 있군요...
스님 감사합니다.()()()

2023-05-31 06:26:31

법안허순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_()_

2023-05-31 06:26:23

방하착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아야 한다
해탈의 길

2023-05-31 06:08:23

서혜

감사합니다.🙏

2023-05-31 05:5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