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28 공동체 법사단 수련
“남편의 하소연을 들어주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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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고락.
윤회에서 벗어납니다.
지금
여기서
행복하기.

2023-06-01 09:21:10

문기선

저의 선택를 존중하고 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1 08:03:20

김애자

감사합니디

2023-06-01 07:25:2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6-01 07:19:12

서지우

지금 최선의 선택인줄 알고 긍정의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6-01 06:47:46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3-06-01 06:37:50

선유화

내가 선택한 이 길을 존중하며 지금 이대로 긍정적으로 보는 연습을 배웁니다. 남편과 아이를 긍정적으로 보는 마음이 나를 살리고 상대를 살리는 길임을 알겠습니다.

2023-06-01 06:22:12

대거화박순천

내 선택을 긍정하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충분합니다 ^^
고맙습니다.

2023-06-01 06:15:59

Chun Choe

지금 현재가 괴로우니 아무 생각도 안 나고 원망으로 살면서 윤회 했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현명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01 03:45:04

장미라

하소연이 제 전문이였습니다^^;
상대가 이런 마음이였겠구나" 배웁니다ㆍ참회합니다ㆍ
힘드시겠지만, 공감만 해주면, 마음만 알아주면 "그랬구나, 그랬어, 정말, 속상했겠다, 어~그래" 이렇게만 해 주면 1절이 끝나기도 전에 끝낼 수 있는데... 저 하소연 전문^^; 그리고 어느 정도 잠잠해지면 법륜스님의 행복 학교 추천해줘 보세요ㆍ고생 끝에 행복이 찾아와요

2023-05-31 22: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