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12. 라오스 시통 스님, 통슴 스님, 아티빠따이 스님과 만남
“남편과 싸우고 각방을 쓴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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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05-15 07:31:50

정 명

베트남 스님들에 이어 라오스 스님들과도 따뜻하게 소통하셨군요
무엇을 선택하든 좋고 나쁜건 없고 각각의 과보만이 있을 뿐이라는 말씀
다시한번 마음에 잘 새기겠습니다🙏

2023-05-15 07:30:55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5-15 07:26:12

구자정

감사합니다.

2023-05-15 07:08:30

보리상

네스님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2023-05-15 07:06:55

이수미향

스님은 우리에게만이 아닌 다른 먼나라에까지 불보살의 화신이 되어 주시는것같아 울컥 했습니다.
바른 가르침대로 바르게 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함으로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새날을 맞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5 07:04:36

이수정

원을 내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인이 되라고 하신 말씀 또 다시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5 06:55:57

안명숙

쉼없이 알림을 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2023-05-15 06:44:26

이미진

선택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선택에 따른 책임과 과보가 따를 뿐.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5-15 06:41:39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3-05-15 06:3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