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5.3 수행법회, 부탄 태후, GNH 책임자, 산업부차관, 다쇼 페마와의 만남
“퇴근 후 공부하는 남편이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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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참으로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흥미로운 내용들입니다.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여기서 싻을 퇴우는 순간이네요. 부처님께서 뿌리신 정토의 씨앗이 드디어 알맞은 토양과 환경,일꾼을 만난 것 같아서 만세라도 부르고 싶어집니다. 붓다피아의 성취 !! 를 기대합니다,

2023-05-06 07:46:18

소행성

저는 불교신자도 아니고 정토회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어려운 여건이지만 스님의 비전과 말씀에 더없이 공감합니다. 지금 이곳에서 개인적 실천을 넘어서는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6 07:44:38

주성

감사합니다~

2023-05-06 07:27:42

정 명

와, 정말 꿈같은 일이 외국이지만 일어날 수 있는 건가요?
스님의 생각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현실에서 실현이 가능할까 하는 의구심이 더 컸었거든요
아직 시작도 안한 단계지만, 부탄 요직의 인물들이 스님의 제안에 큰 관심을 보인다니 희망이 생깁니다!

2023-05-06 07:13:29

이미진

인류문명의 ‘지속가능한 개발 모델’에 대한 이야기, 그 잠재가능성이 부탄에 있음을 조금씩 저도 이해가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5-06 07:12:40

호롱불

부탄의 국한된 개발이 아니라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개발이라니
스님의 통찰력이 존경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6 07:05:1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5-06 07:02:53

구자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탄에 인류문명의'지속가능한 개발 모델'을 만들겠다는 생각에 너무 놀라울 따름입니다. 부디 성공할 수 있기를 서원합니다.

2023-05-06 06:56:03

조직의달인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사기가
너무 많고 형량이 너무 가벼워요
물질적,경제적 손실만 너무 따지지 맙시다

2023-05-06 06:51:35

향광명

꿈을 가진 분은 같은 말을 여러번해도 지치지않는다 이길이 모두를 위한길임을 알고 이길이 실현된다면 몇번이고도 좋다
스님의 행보에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2023-05-06 06:5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