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28. 부탄 몽갈▶왐롱, 금요 즉문즉설
“아빠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딸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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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화

"별일아니구나, 이만 하길 다행이다."
늘 가슴에 새기며 나를 살피며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1 08:15:01

정 명

맞습니다
요즘 딸의 언행이 맘에 안들어 불편했는데, 학교만 잘 다녀주고 크게 아프지 않은 것만 해도 다행입니다
그런 마음을 잘 유지해서 제가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2023-05-01 08:12:15

전창수

🧘📿🙏😌

2023-05-01 08:07:1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5-01 08:05:57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5-01 07:59:20

금광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3-05-01 07:55:43

황은숙

스님..감사합니다..
별일 아님을 늘~~새기며 지금 이대로 충분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지에 다니시며 저희를 일깨워주심에 감사합니다.

2023-05-01 07:53:44

이만하길 다행이다

지금 마음은 가볍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만하길 다행이다 주문처럼 외우면서 삶이 가벼워 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가볍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1 07:46:59

별 일 아니구나

지혜로운 법문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의 딸이 고1때 자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고 지금은 25살이 되었고 왁싱을 배위서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빠 성질을 닮았잖아' 하며 가볍게 넘길 줄도 압니다. 딸 덕분에 불교대학 다니며 내 수행으로 얻은 가피 입니다. 행복학교든 불교대학이든 꼭 하셔서 내 중심만 서면 아무일 아니게 됩니다.

2023-05-01 07:16:00

권진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스님~~

2023-05-01 07: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