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음은 가볍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이만하길 다행이다 주문처럼 외우면서 삶이 가벼워 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가볍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1 07:46:59
별 일 아니구나
지혜로운 법문 감사합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상황의 딸이 고1때 자퇴후 심한 우울증을 겪었고 지금은 25살이 되었고 왁싱을 배위서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빠 성질을 닮았잖아' 하며 가볍게 넘길 줄도 압니다. 딸 덕분에 불교대학 다니며 내 수행으로 얻은 가피 입니다. 행복학교든 불교대학이든 꼭 하셔서 내 중심만 서면 아무일 아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