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28. 부탄 몽갈▶왐롱, 금요 즉문즉설
“아빠를 미워하고 원망하는 딸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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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

스님 말씀덕분에 가정에서의 문제를 잘 진단해서 키우지 않고 지내왔더니, 아이도 건강하고 총명한 성인이 되었고ㅡ물론 착한 것은 당연하고ㅡ, 남편도 편안하게 직장생활 하며 지내고, 저도 제가 제일 좋아했던 취미생활ㅡ외국어 공부ㅡ를 하며 지냅니다.
법륜스님께서 제 부모이자 인생 멘토이십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5 13:52:14

보광행

이만하길 다행이다..생각하고 제 삶에 만족하는 마음을 내니 저를 힘들게 했던 자책감..불안감이 점점 사그라들고 있습니다. 법륜스님을 스승님으로 모시고 마음 공부하는 지금이 제 인생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2023-05-05 13:05:04

오종혁

스님은 아무리봐도 천재인거 같습니다 제가 말로 표현안되는걸 스님은 쉬운 말로 잘표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법륜스님 스승님

2023-05-04 23:58:57

신수진

감사드립니다

2023-05-04 17:05:10

김은경

딸과의 환경과 비슷하게 자란 저 역시 딸과 같은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저지만 엄마를 너무 힘들게한 아빠가 너무도 싫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밉습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엄마의 삶이 편해지는가 했는데 6년 후 엄마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이때 느낀감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스님 어떻게 해야 용서가 될까요....

2023-05-03 18:08:42

호롱불

이만하기 다행인 줄 알고 감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3 11:21:11

오지환

이만하길 다행입니다. 별 일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3 10:40:24

황해연

스님 말씀 읽으면서 늘 제 일상을 되돌아보고 다시 제 마음을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3 09:12:26

자재왕

스님,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다 별일 아닌 줄 알고 큰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2023-05-03 03:06:22

이수정

이만하길 다행입니다를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2 22:5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