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넘쳐나는
물, 집, 학교, 도로가
지금 당장 필요한 곳으로 스님이 답사 중 이시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27 07:22:21
한성윤
위를 보니 채울게 아직도 많습니다. 아래를 보니 가진게 넘쳐 납니다.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길 나누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3-04-27 07:20:19
이윤미
아팠구나ㅡ
그랬구나ㅡ
먼저ㅡ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4-27 07:19:33
이수선
😊
2023-04-27 07:18:13
정 명
쓸데없는줄 알면서도 현실이 많이 힘들면 과거의 결정에 후회와 미련이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욕심 버리고 지금 이 상태로도 충분히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2023-04-27 07:16:57
권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3-04-27 07:08:33
정종석
외딴 곳의 작은 마을 ,차크마족에겐 더 없이 소중한 삶의 터전,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람이 이렇게 살 수도 있구나~코끝이 찡합니다.어쩌면 그들에겐 세상 모든 곳을 꿰뚫어 보고 살피시는 관음의 화신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스님 !! 저희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건강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