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오지를 다니시며 손길이 안 닿는 곳만 찾아서 지원하는 스님과 정토회 회원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2023-04-27 10:13:59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4-27 10:01:18
KSY
얼음타령...공감...오늘따라 마음을 탁탁 건드리는 글귀가 많습니다. 참회합니다 🙏
2023-04-27 09:40:34
장미라
남의 시선을, 체면을 내려 놓는 연습을 조금씩 해 봅니다ㆍ남의 시선에 끄달려 살다보니 정작 중요한걸 놓치며 살아 왔습니다ㆍ버리고 취하고를 어쩜 이리 반대로 하고 살아 왔는지... 지난 날 참회합니다ㆍ나부터 사랑하는 연습을 해 봅니다ㆍ올라오는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줘서 그 감정의 크기를 점점 줄여가는 연습부터 해 봅니다ㆍ내가 날 인정해주는데에서부터
2023-04-27 09:04:45
풀꽃
그랬구나 공감을 먼저 하겠습니다. 공감은 빠지고 가르치기에 급급했던 내가 떠올라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