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16 튀르키예 국경 지역 구호 물품 배분
“회사에서 저에 대한 평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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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감사합니다.

2023-04-19 15:03:39

지명화

감사합니다.

2023-04-19 14:55:27

파랑

감사합니다

2023-04-19 14:40:45

이충재

덕분에 저도 감사합니다.

2023-04-19 14:30:52

정민수

스님 감사합니다

2023-04-19 14:17:08

신수진

감사드립니다

2023-04-19 13:01:39

함께행복한길

그냥물품만 보내지않고 저희들을 대표해서 그 머나면 튀르키예 지진현장까지. 라마단금식까지 함께하면서 살펴보시고 위로하며 모범을 보여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눈망울이 환합니다. 그들에게 희망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2023-04-19 12:41:44

신동건

국제구호활동도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스님의 하루 감사합니다

2023-04-19 12:41:33

보리상

밝게 가볍게 웃으며 따뜻한맘으로 나의 길을 갑니다

2023-04-19 12:14:18

와일드

관점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4-19 12: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