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16 튀르키예 국경 지역 구호 물품 배분
“회사에서 저에 대한 평가가 많이 떨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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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각

어디가든 리더의
역할을 하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살았다!!

2023-04-20 07:28:1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20 07:22:58

이윤주

내가 어떤 수준이어도 성공한 인생임을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3-04-20 07:18:29

이수미향

반성하고 감사한 아침입니다~

2023-04-20 07:12:34

큰바다

스님 덕분에 어려움이 있는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 참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23-04-20 06:46:16

이정선

스님께서도 금식기간에 맟추어
물도 드시지않고 밝으모습으로
구호품을 건내시는모습
건강 조심하셔요

2023-04-20 06:45:53

김민정

오늘도 살았으니 대 성공입니다

2023-04-20 05:52:35

정종석

유엔의 손도 미치지 못하는 시리아 반군들의 지진 피해 난민촌지역,40도 트거운 기온에 물 한 모금 안 마시는 라마단 금식기간,이 곳에 2,000가구,40KG 포장,5톤 트럭 40대의 .구호품을 들고 70세 노령에 몸소 찾아 온 이 분이 알의 신이신가? 부처님이신가?관음이 아니신가? 실로 감동스런 정경입니다.절로 공경심이 샘 솟습니다..감사합니다.

2023-04-20 05:52:18

하심

라미단...물은 드심이.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2023-04-20 01:10:30

해탈월

긍정의 힘 주시는 스님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2023-04-19 23: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