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14 이스탄불 고고박물 답사, 수행법회
“조울증인 오빠가 난동을 부려서 언니가 괴로워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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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상

스님 괴롭지않게 살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23-04-17 07:16:31

강경희

좋고 싫음을 내려놓는 것이
기도임을 명확하게 알아갑니다.
나와 다른 남의 인생에 간섭하여
늘 괴로웠습니다.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움을 당한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23-04-17 07:03:20

제이

남이 괴로워 하는 것을 보고 내가 괴로워 하지 않는 것을 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04-17 07:01:5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17 06:46:57

지금바로

남을 보고 괴로워할 일이 없다. 동업중생이라 그런사람을 보고 괴롭고 싶으면 지지고 볶고 괴롭게 살면 된다는 말씀 잘 알았습니다.

2023-04-17 06:38:56

줄리

내 괴로움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해 줄 수 없는 것을 알겠습니다. 내 괴로움은 나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04-17 06:37:46

정종석

동업중생,정으로 맺어진 인간관계의 현실을 알아 차립니다.터키의 지진 피해 난민들의 아픔을 가늠해 보며 하루속히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3-04-17 06:33:48

정 명

밀렸던 스님의하루를 어제오늘 다 탐독했습니다
조울증 형제로 고생하는 질문을 보니 비슷한 처지의 도반이 떠올랐습니다
군대에서 다쳐서 때문이라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불법만나 많이 행복해진 도반처럼, 질문자의 언니도 질문자도 괴로움에서 빨리 벗어나시면 좋겠습니다

2023-04-17 06:30:08

이미진

튀르키에 지하수조 대리석 기둥이 참 좋아보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할 수 없는 일을 잘살펴 번뇌에 빠지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도록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17 06:26:55

현은영

감사합니다.

2023-04-17 06: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