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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16 09:42:48
세숫대야
어떠한 미물도 최대한 해치지 않는 선택을 하며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4-16 09:32:27
사공엽
다른 사람들을 돕겠다는 마음을 낼 때, 내 마음이 더 평안해지는 것도 연기되어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4-16 09:25:32
보리상
네 스님 따뜻하마음을 내겠습니다
2023-04-16 09:02:13
윤영실
사실을 제대로 알고자 하는 스님의 탐구력에 항상 감탄합니다. 건강하십시오.
2023-04-16 08:14:1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16 07:53:09
유정
그냥 관광했다는 이야기를 답사로 포장해서 길게도 써놨네 ㅎㅎ 스님 참 피곤하게 사신다
2023-04-16 07:43:07
최경희
2년 전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엄마의 장독대에는 아직도 엄마가 만들어 놓고 가신 장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엄마는 지금 제 곁에 안 계시지만, 그 장들을 먹을 때마다 엄마와 여전히 연결되어 있음을 느낍니다.
2023-04-16 07:28:16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3-04-16 07:22:28
수유
어머니께서 티브이에 나오는 구호단체에 터키지진피해 성금을 보내고 싶어하시는데 제가 정토회에서도 모금할거라고 기다리시라고 하고 있는중입니다. 스님 터키가셨으니 이제 JTS 에서도 모금 하게 되는건지요..
2023-04-16 07: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