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5 베트남 호찌민 2일째, 베트남 청년 불자와의 만남, 호찌민 교민 즉문즉설
“육아를 하는 동안 경력이 단절되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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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숙

육아는 직업을 포기한 게 아니라 더 중요한 걸 선택한 거죠란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일을 그만두고 온전하게 아이들 육아에 집중했던 게 지금 성인이 된 아이들을 보면 참 잘 선택했다란 생각이 듭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08 07:50:25

보현

고맙습니다

2023-04-08 07:45:23

조미령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공부 하고 갑니다

2023-04-08 07:44:47

정종석

소신공양의 의미가 가슴 깊이 다가 옵니다. 그런 스님의 제자로서 계율을 소홀히 할 수 없겠네요. 감사합니다.

2023-04-08 07:44:09

이수미향

어린 아기들에게 엄마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 인지를 다시 느끼며 철없고 자기 밖에 모르는 엄마를 만난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입니다
부모노릇 제대로 해야겠다고 다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8 07:44:02

임효신

감사합니다.

2023-04-08 07:43:4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08 07:23:01

김민정

내 자식이라는 개념을 떠나서 우리는 성인으로서 이 땅에 태어난 한 아이가 한 사람으로서 잘 살 수 있도록 책임을 져야 해요.
사회적인 차원에서도 엄마의 육아휴직에 대해 책임을 져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의무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콕 찝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23-04-08 07:16:57

강경희

세살까지 아기들이 엄마의
사랑 속에서 키워지도록
사회 개도 개선을 위한
투표를 하겠습니다.

2023-04-08 07:12:19

수미향

내 몸을 태워 다른 사람들이 깨달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한 틱광등 스님의 소신공양을 들으니, 베트남 스님에 대한 공경심이 절로 올라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품에서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랐어도, 엄마가 키운 것이 아니면 보편적 사회 상황과 달라서 아이가 사회적응에 더 힘이 들수도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법륜스님의 혜안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04-08 0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