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4.5 베트남 호찌민 2일째, 베트남 청년 불자와의 만남, 호찌민 교민 즉문즉설
“육아를 하는 동안 경력이 단절되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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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감사합니다.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함을 압니다. 지금 제 모습은 현재까지의 선택의 결과임을 알고 그 누구를 원망하지 않고 부러워하지 않고 제 삶에 책임지며 살겠습니다

2023-04-08 10:24:52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3-04-08 10:10:4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08 10:03:24

손성수

소중한 말씀을 명심합니다.

2023-04-08 09:17:09

성불

잘 읽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2023-04-08 09:08:51

지은

경력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걸 선택한 것이다. 라는말...와닿았습니다.

2023-04-08 09:03:05

이영진

오늘도 가슴깊이 감사합니다

2023-04-08 08:53:59

박숭호

아기를위한 선택이지 포기가아니다 라고하신말씀에 가슴떨림이 있었습니다.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2023-04-08 08:48:02

김상준

스님의 모든 말씀이 납득이 되고 깊이 와닿습니다.
국내외 장거리 이동에 많이 고되실텐데 건강 잘 지키십시오 스님.

2023-04-08 08:34:52

강혜경

엄마가 안심하고 3년동안 육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주려는 후보를 꼭 뽑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23-04-08 08: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