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이 미우면 수행 과제로 삼고, 두 명이 미우면 ‘혹시 내가 문제인가?’ 하고 돌아봐야 하고, 세 명이 미우면 무조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이해하셨습니까?” / 가훈으로 걸어놓고 싶은 문장입니다.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 눈이부시게 아름다운 스님과 공동체 도반님들의 얼굴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정말 반갑고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4-03 07:50:00
이덕기
내하고 싶은대로 다되는게 아닌데 그걸 바라니 괴로운 건 당연한 일이네요.
2023-04-03 07:35:1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ㄴ다.~
2023-04-03 07:09:53
이미진
천전리 각석 처음 들었네요. 스님덕분에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찬란한 봄날 사진 앉아서 편안하게 감상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4-03 07:02:51
산들풍경
나의 상황을 주변과 비교하지말고..
앞 뒤 위 아래 다각도에서 보고 인정하자^^
과거는 과거
지금은 나의 선택~~^^
법륜스님은 이 시대 어른입니다.
2023-04-03 06:55:22
김영미
오늘도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2023-04-03 06:48:3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3-04-03 06:42:22
정 명
요즘 슬럼픈지 삶이 고난하고 회사는 물론 가족에게도 서운한 마음이 자주 듭니다
정진은 꾸준히 한다고 했는데 수박 겉핥기 식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공동체의 삶은 어떨까 궁금하고 관심이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