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29 농사일, 수행법회
“야식을 먹는 게 멈춰지지 않습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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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4-01 10:16:17

도종

하고 싶은 것을 딱 안하고, 하기 싫은 것을 딱 해버리기!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4-01 10:09:02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저도 가끔 간식을 먹는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23-04-01 09:50:26

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4-01 09:49:19

고경희

합리화

2023-04-01 09:47:18

보현

고맙습니다

2023-04-01 09:17:56

장미라

읽는 내내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ㆍ
저도 이번 기회에 제가 과연 무엇에 혹~ 하거나, 욱~ 하는지 저 자신을 좀 더 심도있게 관찰 해 보겠습니다ㆍ마침 주말이니 관찰하기 딱 좋습니다ㆍ
보는거ㆍ듣는거ㆍ냄새 ㆍ맛ㆍ느낌ㆍ생각 ㆍ무엇에 혹 하고 무엇에 욱하고 무엇에 괜찮은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값진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ㆍ나를 알아가는 공부~^^

2023-04-01 09:09:08

서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2023-04-01 08:33:15

정종석

온 세상에 온갖 꽃이 만발했네요. 꽃은 추우면 추운대로,더우면 더운대로,혼자 알아서 피고지고,누가 보든 안 보든 그렇게 ~ 그 모습이 수행자가 본 받을 모습 아닐까?생각해 봅니다.

2023-04-01 08:26:47

최미마

"멈추지 못하는 게 아니라 멈추기 싫어서 안 멈추는 것입니다.멈추는 게 왜 안 돼요. 그냥 멈추면 되는데. 생각은 '안 먹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마음은 먹고 싶은 겁니다." 이 말씀안에 저의 무지를 깨우는 진리의 가르침이 들어있음을 보았습니다. 아....!!깊은 울림으로 자각되었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3-04-01 08:2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