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23. 평화재단 미팅
“어떻게 하면 고집 센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본문보기

최미마

저도 지금 질문자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가슴으로 팍팍 와닿습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웠었습니다. 지금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한달동안 무조건 "예, 알겠습니다."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오늘도 지혜의 말씀으로 제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3-03-26 06:14:34

현은영

서로 다름을 인정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26 06:12:52

하심

탁 놓아버리는 "네 알겠습니다" 연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6 06:10:08

이미진

서로 다름이 있을 뿐 옳고그름이 따로 없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3-26 06: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