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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마
저도 지금 질문자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가슴으로 팍팍 와닿습니다. 내가 옳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괴로웠었습니다. 지금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지금부터 한달동안 무조건 "예, 알겠습니다."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오늘도 지혜의 말씀으로 제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3-03-26 06:14:34
현은영
서로 다름을 인정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26 06:12:52
하심
탁 놓아버리는 "네 알겠습니다" 연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6 06:10:08
이미진
서로 다름이 있을 뿐 옳고그름이 따로 없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3-03-26 06: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