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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내 고집과 주장을 내려놓는 연습이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3-03-27 10:12:20
불린이
네, 알겠습니다 ^^
2023-03-27 09:42:07
노선아
저도 그런일로 신랑이랑 가끔 토닥거리고 별거아닌걸로 싸우게 되기도 했습니다 저도 한달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3-03-27 07:20:31
이윤미
네ㅡ알겠습니다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7 05:58:40
보통사람
괜한 고집을 피우다 고생한 사람으로서 무척 공감가는 해법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3-03-27 05:41:52
주세영
저도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한달 동안 의식적으로 연습하면서 내려 놓겠습니다.
2023-03-27 02:32:33
박순우
탁! 내려놓겠 습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3-03-27 01:09:27
Chun Choe
상대방이 다름을 인정해라... 다시 새기며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3-26 23:13:55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26 22:12:51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3-03-26 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