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19 정토회 제2차 만일결사 및 2-1차 천일결사 입재식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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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3-22 23:06:15

장미라

만약 저에게 수행정진이 없었더라면?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해요ㆍ내 인생에 나는 없고 남편과 아이들이 주인이였던 과거ㆍ그렇다고 딱히 다정다감하지도 못하면서^^; 허나, 지금은 수행정진으로 나 자신을 찾아가니 청소기를 돌려도 신이 나고 밥을 해도 신이나고 평소와 다름없는 삶에 활력이 돌아요ㆍ그러니 남편도 아이들도 좋아하고...소소한 일상에 감사함도 느낍니다^^

2023-03-22 20:08:51

김태훈

감사합니다. 정토회의 새로운 만일결사와 천인결사를 응원하고, 함께 하길 원합니다.

2023-03-22 17:20:5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3-03-22 16:14:44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3-03-22 15:32:18

신수진

감사드립니다

2023-03-22 13:13:16

김영희

10여년 전부터 스님의 즉문즉설을 꾸준히 들었습니다.
작년 이맘때부터 숨어서 108배를 시작했습니다.
지난달 불교대학 원서를 접수하고 스님의 하루를 훔쳐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라온 글을 보고 울컥한 마음에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왜 그런가..생각해보니
문득 함께 한다는 느낌이 저를 가슴 뭉클하고 설레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23-03-22 13:12:54

이희창

다짐해봅니다.
정토국을 세우는데 저도 한몫 다하겠습니다.

2023-03-22 13:10:24

권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스님~

2023-03-22 12:26:42

김정순

감사합니다.

2023-03-22 12: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