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3.3. 8일 출가열반 정진 5일째, 교육연수 간담회, 금요 즉문즉설
“모든 게 허무하게 느껴져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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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철

나를 알아 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수행정진하면서 하루를 고요적정하게 나를 볼 수 있고 나의 몸은 기로 느낌을 오롯이 받아 낼 수 있는 여유를 가질때 나를 조금씩 알아 감이 나를 연습을 시키고 있음을 알아 갑니다. 죽음과 삶은 연기적 세계를 동일체로 보아 지금 살아가는 나에게 정직하게 마주칠때 삶은 찰나의 즐거움과 행복을 나에게 돌아옴을 알아 갑니다.

2023-03-08 16:11:41

박수영

스님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가슴에 넣어두겠습니다
존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3-03-08 09:08:27

무구행

감사합니다_()_

2023-03-08 08:35:36

황해경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바람처럼 흔들려도 살아있으니 느끼고 행하고 깨달아갑니다
살아있음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03-08 05:53:52

Chun Choe

맞는 말씀입니다 아무리 고민 해봐야 자고 나면 꿈이다 집착하지 말고 한 발 뒤에서 내다보는 자세로 인생을 사는 게 현명하다
또 다시 새기면서 가볍게 수행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2023-03-08 00:14:54

김경남

“감사합니다.”
쓰임새 있는 하루 감사하며, 그냥 가볍게 하겠습니다.

2023-03-07 22:45:19

마음의 평화

감사합니다 스님.
가볍게.
살겠습니다.
아니
죽음을 맞이하겠습니다.
날마다 가볍게 죽음을 맞이하겠습니다.

2023-03-07 21:56:36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3-07 20:33:48

스마일

순간순간 집착말고
한발 뒤에서 내다보는자세로 살라는말씀...
감사합니다~~

2023-03-07 17:11:51

김선희

항상 좋은 말씀 감사 드려요~~~ 길가에 풀 힌포기처럼 살아야지 하고싶은데로 살아야지.. 인간은 욕심이 많아서.. 저도 스님말씀 잘 들으며 조금씩 수행하고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

2023-03-07 16: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