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은 먼저 수용하고 자각하는데서 시작됨을 다시 한번 알겠습니다. 아무리 괴로운 상황이 오더라도 그 자리에서부터 새로운 깨달음이 시작됩니다. 스님의 법문을 읽으며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2-01-21 09:34:0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1-21 09:12:38
휘릭
스님,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마음을 잘 보며 살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01-21 09:07:20
태홍
"나의 아쉬움에 집착해서 아버지의 고통을 연장시키는 것은 효도가 아니고 오히려 불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님이 아버지가 살아계신것 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려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저도 부족한 것에 집착하기보다 가지고 있는것에 만족하고, 감사한 마음을 내보겠습니다.
2022-01-21 09:06:03
성대
감사합니다
2022-01-21 08:38:55
장미라
삶과 죽음... 나는 나중에 어떻게 죽어야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상처만 남길까? 부모님의 12살 나이 차이로 전 어릴때부터 죽음을 참 많이 옆에서 지켜봤어요ㆍ제 나이에 이미 부모님 두분도 돌아가셨구요ㆍ엄마기일과 제 생일은 같은 날입니다ㆍ이 점이 예전엔 큰 슬픔이였는데 이젠 선물같은 하루입니다ㆍ옆에 있어 주질 못해 늘 미안해 하셨던 엄마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