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김명희
인간의 존엄사 쉅지 않겠지만 안락사두 필요한부분입니다 고통속에서 생명유지 의미가 없지요 스스로 결정해서 따라주는 그런 자연스러운 삶으로 마감하고 싶어요 지혜가득 스님 넘 감사드려요
2022-01-21 14:45:51
ㅎㅎ
고칠수 없는 병은 그냥 받아들인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4:11:10
나나앤
의식도 없이 90세가 넘어 요양병원에 누워만 계신 분께 수혈하는 것도 안타갑습니다. 피가 모자라 위급한 수술시 가족.친지가 지정수혈도 한다는데 오래 목숨을 유지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2022-01-21 13:11:05
자연의이치
감사합니다
2022-01-21 13:08:50
황희영
진정으로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치료받고 고칠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스님의 가르침대로 하시는 게 좋을듯싶어요 지금을 늘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살아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시며 사랑한다는 말씀을 꼭 하셨으면 합니다
2022-01-21 12:57:44
이명진
감사합니다 스님 ~
2022-01-21 12:04:04
박영미
지금 제 상황과 비슷해서 울컥하기도하고 매우공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1 11:18:50
김수정
감사합니다.
2022-01-21 10:56:49
황인숙
감사합니다...
2022-01-21 10:09:4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2022-01-21 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