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5 천일결사기도 생방송, 정토불교대학 근본교리 즉문즉설
“친구와 손절하고 나니 마음이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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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

깨달음이 아닌 욕망을 추구하는 어리석음을 알아차려 꾸준히 정진하겠습니다.

2022-01-19 07:04:32

임태종

스님
감사합니다🙏🙏🙏

2022-01-19 05:00:17

김수연

지혜로운 자는 고(苦)를 버리기 위해 락(樂)도 같이 버리고, 어리석은 자는 락(樂)을 취하기 위해 고(苦)도 같이 받아들인다
이 말 자체도 사실 편파적인데, 그걸 예쁜 여자와 못생긴 여자에 비유한건 정말 경악할만큼 놀랍습니다. 못생긴 여자는 인간으로써의 존재가치가 없는건가요? 그녀가 스님께 이런 질문을 하면 뭐라고 답하실까요? 종교도 변해야 삽니다..

2022-01-18 20:26:49

임경주

저는 제허물 만 찾다보니 점점 자신감 떨어지고 위축되고 그러는저를 동료들은 대놓고 여러사람 있는곳에서 화내고 자존심 떨어지게하는일들이 많습니다.. 그러고도제게 사과를 안하여 그만두었습니다. 요즘세상은 바르게사는사람보다 이기적인사람이 더 살기좋은 세상이란 생각이 듭니다.

2022-01-18 19:01:37

세맘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저도 절친과 늘 곁에 다니며 산책, 음식을 함께 먹곤 하던 친구와 오해가 있어서 멀어졌는데 왜 자꾸 보고싶고 만나고 싶었었는데~ 스님 법문을 듣고서 보니 제가 이익 타산을 하는 듯 합니다.
수행자가 되려면 한참을 더 깨닫고 비우기를 해야 되겠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추운 날씨 강건하세요~

2022-01-18 18:51:00

신수진

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지 말라
다른 사람의 허물이 눈에 보이거든
그것이 곧 나의 허물임을 알고
수행에 정진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운동감각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넘어져도
더많이 다쳐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2022-01-18 17:59:34

보리수

사람은 자기 허물은 보기가 어렵고, 또 남의 허물은 안 보기가 어렵다는 말씀 와 닿습니다. 남의 허물이 보는 것은 곧, 나의 허물이다. 부처님의 귀한 법. 전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2022-01-18 17:34:59

감동

스님 건강히 오랫동안 좋은 말씀을 나누어 주세요

2022-01-18 16:51:16

강진영

40년 친구와 자꾸 삐꺽거리고있어요 가스라이팅처럼 왠지 당하고 있는 느낌
사귀던 시간이 길어 멀리하기에는 ㅠㅠ
환경이다르다보니 많이 차이가납니다

2022-01-18 16:17:37

하지훈

지금 그저 그러해야겟네요, 들뜨지도 슬프지도 않는
중간

2022-01-18 15: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