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8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 즉문즉설, 통일의병 정기총회
“예의 없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해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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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1-12-21 06:34:52

박영준

“인간관계에서 마음의 문을 여느냐, 닫느냐가 가장 큰 장애이지 이제 거리는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태산이기도 하고 티끌이기도.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12-21 06:05:09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12-21 0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