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8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 즉문즉설, 통일의병 정기총회
“예의 없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해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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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12-21 08:08:12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21 07:29:11

내 마음이 짓는것. 괴롭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21-12-21 07:28:49

이덕기

괴로움을 스스로 만들고 있구나. 내가 시비를 할 뿐이네.

2021-12-21 07:27:36

정 명

18일도 여느 때처럼 아주 바쁘게 보내셨네요
물흐르듯 여여하게 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에 좀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 역시 내 생각의 늪에 빠져있음을 알아차립니다
'그럴 수도 있다'는 너그러운 마음을 견지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21 07:17:18

이미진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이런 길을 나아갈 때 결국 나도 좋고, 남도 좋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21 07:16:04

김영숙

스님 감사합니다 🙏

2021-12-21 07:12:52

김민준

감사합니다.

2021-12-21 06:48:45

강혜경

상구보리 하화중생이 되도록 부지런히 수행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12-21 06:43:35

이수정

나도 질문자의 생각과 비슷한점이 많아
보살행을 하기는 한참 멀었구나~
나자신을 먼저 비굴하지 말고 당당하게 다듬어야
겠다는 마음 다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21-12-21 06: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