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2.10. 정토불교대학 개편 회의, 금요 즉문즉설
“기분이 나쁘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해버립니다, 어떻게 감정을 순화하죠?”
본문보기

감로상

얼마나 답답하면 저럴까
기도해주라는 말씀
이런 마음만 내면 괴로울일이 없겠어요
기꺼이
계속 연습합니다

2021-12-13 09:04:12

휘릭

네. 상대방입장에서는 살아온 배경과 경험에서 그럴수 있겠지. 미워하지 않겠습니다. 간섭과 비난보다, 제 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집중하게 해 주세요. 오늘 하루 좋은 인연으로 스케줄 잡아 스케줄 따라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건강하세요

2021-12-13 08:32:14

월광

스님의 하루팀님 스님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참 고맙습니다."그 사람이 얼마나 가슴이 답답하면 그 밤에 술을 먹고 악을 쓰는 걸까? 그러니 그런 소리가 들리거든 일어나서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엎드려서 절을 하면서 누구 집 아이인지 모르지만 가슴이 저렇게 답답하구나. 소리 질러서 속이 시원하다면 더 지르세요.’"

2021-12-13 08:14:37

연향

상대를 이해할 때 내 마음이 편안해지는 도리를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집도 상가 주위에 있어 여름에 문을 열어놓고 잠을 자다 보면 술 먹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 부모는 이 새벽에 얼마나 걱정이실까...'생각했는데 저도 스님처럼 마음을 내어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2021-12-13 08:14:20

견오행

_()()()_

2021-12-13 07:59:39

보리수

얼마나 답답하면 그럴까~ 그를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는 거라는 말씀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1-12-13 07:58:12

ㅇㅇ

스님 가르침 덕분에 죽지않고 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12-13 07:41:07

이미진

"우산을 가지고 있어야 어느 곳을 가더라도 햇볕에 안 그을리고 비를 안 맞을 수 있어요. 남의 우산 밑에 있다가 그 사람이 가버리면 나는 햇볕에 그을리고 비를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 자기 공부를 해야 됩니다. 이미 일어난 내 마음은 알아차리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을 내면 내가 편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12-13 07:33:42

정 명

저 사람 입장에서는 저럴 수도 있겠다
다른 사람의 언행이 맘에 안들거나 불쾌한 감정이 일어나려 할 때, 위 문구를 잘 기억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12-13 07:30:58

성대

감사합니다

2021-12-13 07:2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