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는 출중하나 결과를 낳기까지 세월은 낭비로 이어질듯...
무릇 다수결이 원칙인 민주주의의 기본이 49의 무시못함을 이론적 무시를 허용하는 모순은 있으나 전체찬성은 1이 99를 이겨버리는 허황됨과 허탈을 어찌 채우려는지...
무엇하나 규합하려 물밑 발장구를 어찌 감당하려 하는지요
2021-10-14 12:21:0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10-14 12:20:03
전현수
감사합니다~좋운 방법을 알게되었고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삼의제룰 통해 더욱 공평하고 원만한 사회를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10-14 11:49:49
이영란
감사합니다
2021-10-14 10:33:1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10-14 09:45:52
빈그릇
글쎄요...전국의 정토회에는 비닐 반입금지를 실천하고, 지금도 많은 정토인들이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 뜻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데...정작 정토회에서 나가는 선물포장은 저렇게나 많은 비닐 포장으로 나가는게 옳은것일까요? 그걸 보면서 기운이 쪽 빠지는것도 제가 마음공부가 덜 된 탓일까요?
2021-10-14 09:46:08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밤공장 땅콩공장 이라는 말씀이 너무 재밌네요. 삼의제의 의미도 잘 들었습니다. 땅콩을 사용했을 때 당황했던 분들, 공양주님도 놀라셨을수도있겠다.. 생각이 들었네요.
2021-10-14 09:39:26
이미진
결론은 만장일치로 나지만, 만장일치가 되기 위해서 이렇게 소수의견에 대해서 세 번의 충분한 해명과 대화의 기회를 주는 게 삼의제~ 밤 줍는 일도 포장하는 일도 다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군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