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 제작팀분들 참 고맙습니다. 장형원님의 수행담 다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정토회가 있기 까지 함께 해 주신 노보살님들 참 고맙습니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 속에 살아갑니다. 은혜 갚는 수행자의 길 가겠습니다.
2021-07-21 08:14:11
김영숙
감사합니다 ^^*
2021-07-21 07:27:18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며 만족할 줄 아는 수행자로 살아가겠습니다.
2021-07-21 07:21:36
휘릭
감사합니다. 오늘 4일차입니다. 백일기도한지...계속 해 볼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욕심내지 않겠습니다.
2021-07-21 07:21:31
보리수
온라인으로 개편하고 가장 소외 받는 노보살님들을 챙기는 따뜻한 배려 인상적입니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겨봅니다. 고맙습니다~
2021-07-21 07:04:12
이미진
나를 희생해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게 아니라 보살행이 곧 내 삶의 보람이 되는 것을 새기며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7-21 06:36:37
신고
봉사자 안 받는다더니… 한두명도 아니고… 종교가 제일 문제네요.
2021-07-21 06:31:40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1-07-21 06:13:23
박영준
“이렇게 사실을 사실대로 먼저 알아야 고치든지 말든지 할 수 있어요. 사실을 알고 난 뒤에 고쳐야 한다면 고치는 노력을 하면 됩니다.”
자상한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