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형원님의 수행담이 뭉클하여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이 짓는 것이라는 말씀... 그리고 온라인 정토회로 외롭지 않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니 더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스님께서는 온라인정토회로 소외되는 노보살님의 각별한 보살핌을 말씀하셨는데.... 잘 살펴보겠습니다
2021-07-21 16:00:23
정경주
먼 이국땅에서 몸고생 마음고생 엄청 많으셨네요
스승님의 법문 들으시면서 삶의 나침판이 되었다니 부처님의 위대한 법을 만나셔서 참으로 복 많이 받으셨네요
늘,건강하시고 바랍니다
2021-07-21 15:04:36
한성윤
거사님 수행담이 법문입니다^^ 모든 것은 내가 짓고 내가 받으니 부지런히 랜선으로 함께 정진해요.
감사하며 만족할 줄 알고 나누며 살겠습니다.
2021-07-21 15:01:07
연향
입재식의 감동을 다시 느껴봅니다. <수행자는 희생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보람된 삶을 사는 겁니다. > 언제 어느 때 가더라도 행복한 수행자가 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