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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화
아픈 곳 콕~찔리는 스님 말씀에 웃음이 나옵니다 젊은 남자들에게 쏟던 관심을 내 남자에게 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를 위해 자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식을 위해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2021-05-10 08:33:00
이상호
향상 좋은 말씀 가슴에 깊이 듣고 있습니다
2021-05-10 08:02:43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5-10 07:29:41
무진
사춘기 아이에게는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고 원할때만 도움을 주는 자연생태계적 삶을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10 07:23:33
김현숙
금요 즉문즉설 강연을 정기적으로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니 저에겐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앞부분은 못봤습니다. 저녁 7시 30분은 직장인들에게는 너무 이른것 같습니다. 주부님들에게 저녁 8시 30분이 너무 늦으면 저녁 8시는 어떻겠습니까?
2021-05-10 06:59:17
차지은
현재 부처님의 일생 강의를 듣고 있는데 부처님의 교화 풀이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로만 읽으면 이해가 쉽지 않은데 스님께서 현 세대 인식에 맞게 풀이해 주시면 더 쉽게 이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0 06:58:58
박영준
“내가 관심이 있는 걸 아이에게 강요하는 건 부모의 자세가 아닙니다. 부모를 위해서 자식이 있는 게 아니고 자식을 위해서 부모가 있는 거예요.” 따뜻한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10 06:58:52
이미진
부처님의 교화사례를 후대에서 어떻게 해석해서 기록으로 남겼는지 궁금해집니다. 물질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 승가에 커다란 재앙이 된다는 사실 실감하고 있네요ㅜ. 내 남자에게 잘하겠습니다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1-05-10 06:40:55
이수정
법회듣고 한번더 읽으니 더 공감이 됩니다. 듣고 볼수있게 수고해주신 모든분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0 06:43:47
정해란
항상 지혜로운 말씀 깊이새겨 행복한 삶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0 0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