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7 정토대전 회의, 금요 즉문즉설 강연
“엄마와 거리를 두려는 사춘기 아들에게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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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숙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건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부처님법맛난것을 기뻐하며 모두 배우겠습니다

2021-05-10 13:17:13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1-05-10 12:28:29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

2021-05-10 12:28:16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5-10 12:02:51

김명진

🕯🙏

2021-05-10 11:18:22

호롱불

ㅎㅎ 내남자 남의 남자로 하니 확연하게 구분됩니다.
예전에 내남자에게는 소홀하고 남의 남자에게 집착했던 과보를 받을 각오를 합니다.
앞으로는 내 남자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0 09:58:5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5-10 09:58:58

임호경

어리석음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5-10 09:55:43

법회시간

스님께서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시는데 법회를 자꾸 늦춰달라고 하는 건 너무 무리한 요구 아닐까요? 스텝들도 다 마찬가지 일텐데요. 본인이 법회를 듣고 싶으면 법회 시간에 맞추는 노력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1-05-10 09:49:18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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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09:4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