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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연
법륜 스님, 정토 가을 불대 학생 이의연입니다. 정인이 뉴스를 보고 말할 수 없는 아기였기에, 더 슬픔이 올라오는 것 같아요. 무의식에 해당하는 저장식의 차이로 양모, 양부는 그렇게 행동한 걸까요? 친딸도 그 기억을 고스란히 어딘가에 담게 될까요? 이것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어떻게 방지 할 수있을까요?스님, 동영상으로 말씀 만들어 주세요~
2021-01-07 00:31:06
광덕 박철성
계율.선정.지혜를 닦아 .. 욕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하게 정진 합니다.~()~ 오늘도 청정 생생 명경 법문 감사히 받습니다. ~()~ 고맙습니다. ~()~
2021-01-06 20:12:34
청정화
온라인이라는 특수환경에서 외국인 수행자도 탄생했군요. 스님의 큰 원에 고개숙입니다.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2021-01-06 19:42:53
견오행
_()()()_
2021-01-06 19:02:58
무량상
감사합니다.
2021-01-06 18:23:40
강상원
"만약 우리가 욕망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괴로움과 즐거움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카르마와 삶의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수행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2021-01-06 18:13:26
유르
감사합니다 스님. 넘어진 자를 일으켜 세워주시는 말씀입니다.
2021-01-06 17:56:41
이옥애
감사합니다 스님
2021-01-06 17:26:25
이향미
감사합니다
2021-01-06 16:39:12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06 16: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