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괴로워할 일이 본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구도 나를 속박할 수 없습니다. 누구도 나를 더럽힐 수 없습니다. 주위의 조건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 있지 않을 뿐입니다." 스승님! 법사님들! 외국인 입재하신분들! 입재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분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천일결사 입재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1-01-07 08:29:16
이무상
감사합니다
2021-01-07 07:24:21
오호선
법문 잘 들었습니다
운전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처럼 수행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해서 안 되었다고 자책하지 말고 그저 알아차리라고 하셨던거였네요
자책하지 않고 그저 알아차리기하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알고 받아들여 삶이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 🙏
2021-01-07 07:00:45
류언수
[내 삶이 괴롭지 않고 가벼우면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따라 배우고 익히며 점점 가벼워 지는 마음을 경험합니다. 다른이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전법을 하는구나 싶네요.
법사님들의 경전 읽고 질문하는 과정을 들으니 귀의하는 마음 절로 생깁니다.
2021-01-07 06:59:27
ㅇ ㅣ 연
* 쾌/불쾌의 감정 - 알아차리고 내려놓다. : 명상
* 감정이 커지면 하려는 힘도 커진다. 딱 멈춘다.
* 수행자의 최소수행이며 마지막 보루 ☞108배
* 감정에 대한 일아차림과 멈춤.. 그리고 멈추지 않은것에 대한 반성 →지혜
말씀 감사합니다.
2021-01-07 06:48:56
윤용례
감사합니다.
Thank you.
나무아미타불.()
나무관세음보살().
2021-01-07 06:43:24
보리수
아침마다 108배 절 하는 것. 수행자가 최소한으로 해야 하는 수행, 혹은 수행자의 마지막 보루라는 말씀 새깁니다. 수행이 비한국어 외국인에게까지 퍼지는 첫 걸음. 영어 입재식..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면 좋겠습니다.고맙습니다!
2021-01-07 06:41:24
수행자
스님 감사합니다. 매일 글 올려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2021-01-07 06:00:36
증생
나이들어 무주택자로 산다는게 불안하고 공포스럽기까지..합니다...정부에 주택공급관련 민원을 제기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화가 납니다...오히려 정책의.방향은 점점 나빠집니다..어떻게 해야 이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