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가 체질이다‘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자유로운 사회생활 보다는
규칙과 규율을 따르고
조직의 생활에 안정감을 느끼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1-04 14:10:35
강상원
"무유정법(無有定法)입니다. 원래 정해진 방향이 없어요. 근본적으로는 그 누구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맞추어 살겠습니다.
2021-01-04 12:27:2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04 12:12:43
가을
3년이상 상근자 수련이라기 보다는, 코로나때문에 장소를 나눠서 실무자 수련을 하셨나보네요. 3년이상 공동체에 살아도 실무자가 아닌 이상, 스님이 워낙 바쁘셔서 스님께 직접 점검 받는 수련 기회가 잘 없을것 같은데요.
공동체 사는것과 결혼해서 사는 것 둘다...다른사람에게 맞춰서 살아야 한다는 것...공즉시색 참 어려운 것 같아요.
2021-01-04 11:58:46
이영란
스님의 법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할까~? 저러할까 ~? 생각이 많았었는데 고민이 해결 되었습니다. 제 분수에 맞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1-04 11:41:26
세명화
스님 좋은 말씀 잘 보앗습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나을 잘 다스리며 정진 하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