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거침없이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나를 가장 아끼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바꾸고 적극적으로 임하면 됩니다. "
나를 바꾸고 싶으면..
어렵다.
2021-01-05 08:42:15
류언수
[잘못했다고 했다가 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했다가 다시 또 잘못했다고 했다가 또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변명합니다]
예전의 제 모습입니다.
커피숍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물고 씹고 뜯으며 자기정당성을 주장했었지요. 자각이 정확히 되면 굳이 노력을 하지 않아도 저절로 바뀌는 쪽으로 마음이 움직인다니 해보겠습니다.
2021-01-05 08:42:10
정종석
ㅗㅇ동체 상근 수행자님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거룩하게 느껴집니다.정토를 이루는 골격을 만들어가는 님들의 모습에 경의와 존경으로 합장배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