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수련원에서 처음 명상할때가 생각납니다
다리가 아파서 끊어질것같고 너무 아파서 남은 날짜를 세면서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참고 또 참고 했는데 계속 참으니
머리에 두통이 생기고 이마에서 식은땀이 나왔는데 계속 하다보니 점점 적응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명상따라하기 4일째 하는 중입니다 _()_
2020-12-26 10:54:23
유르
감사합니다~~^^
2020-12-26 10:50:52
무량상
같이 명상에 참여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매일 스님의 하루를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12-26 10:48:31
김정은
집에서 조금씩 연습합니다~
2020-12-26 10:21:1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12-26 09:42:14
오세령
각자가 개별적인 방에서 명상을 하고 있기때문에 다함께 모여서 스님의 주도하에 끌고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 각자가 자발적으로 욕망을 억제해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욕망을 억제하는걸 일상에서 지켜나가는 수행자적 자세가 필요하겠구나 알아갑니다.
고맙습니다_()_
2020-12-26 09:26:29
HAYO
명상은 목적이 집칙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한 수련 인데 상업적 명상의 중독에 빠지지 않아야겠습니다.